PagerDuty, Opsgenie, AlertNow의 역할은 알림 전달과 온콜 스케줄까지입니다. 장애가 매출을 갉아먹는 동안, 파악하고 해결하는 일은 사람의 몫이었습니다. 이제 AI가 먼저 합니다.
기존 툴은 알림을 전달했습니다. 인시던트를 해결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툴들은 알림을 놓치지 않고 담당자를 호출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호출된 이후의 모든 일은, 여전히 사람의 수작업입니다.
규칙 기반 필터링으로는 노이즈를 걸러내지 못합니다. 매출에 직결되는 알림이 노이즈에 묻혀 뒤늦게 발견됩니다.
툴의 역할은 전화를 울리는 데서 끝납니다. 여러 대시보드를 오가며 상황을 파악하는 사이, 장애와 매출 손실은 커집니다.
포스트모템은 다시 활용되지 않고, 노하우는 시니어 몇 명의 머릿속에만 남아 퇴사와 함께 사라집니다.
페이징은 첫 단계일 뿐입니다.
Vibe OnCall은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운영합니다.
알림이 울리는 순간부터 포스트모템까지, 세 개의 AI 모듈이 모든 단계를 커버합니다.
진짜 신호만 걸러 올바른 담당자를 호출합니다. 앱·이메일·SMS·전화 전 채널을 지원합니다.
배포 내역·메트릭·로그·유사 인시던트를 자동 수집해 근본 원인을 규명합니다. 자동 완화·복구까지 이어집니다.
워룸의 대화·결정·시그널을 실시간 타임라인으로 정리하고, 포스트모템 초안까지 자동 생성합니다.
반응형에서, 선제형으로.
온콜의 미래는 AI가 먼저 감지하고 자동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지금 전환하는 팀이 그 미래를 가장 먼저 경험합니다.
- 20+ 전문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지능형 트리아지 · 컨텍스트 조립
- AI 근본원인 추천 · 심각도 제안
- 자연어 정량 질의 · 집계 · 추이 분석
- 유사 과거 인시던트 자동 제시
- 조직 메모리 · 인시던트 분석
- 실행형 런북 · KB 자동화
- Alert → Triage → Fix 자동화
- 대화형 트리아지 에이전트
- 음성 · SMS 접수 · 인시던트 자동 생성
- 티켓 자동 생성 · 양방향 동기화
- 학습형 라우팅 · 동적 페이징
- 예측형 · 사전 페이징
- 셀프힐링 · 자동 복구
- 인시던트 엔드투엔드 완전 자율 처리
- 자율 블로커 · 뮤팅 · 해제 · 종결
- 해결 인시던트 기반 런북 자동 생성
Vibe AI에게, 물어보세요.
Slack, Teams, 웹 콘솔 어디서든 자연어로 묻고, 조회를 넘어 실제 액션까지 수행합니다.
💬 현재 열림 상태의 모든 인시던트 수를 알려줘
💬 이 인시던트를 한 문단으로 요약해줘
💬 오후 2:40 이후 시작된 열림 인시던트 건수는?
💬 타임라인에 '전파완료' 노트를 추가해줘
💬 관련 알림을 찾아 연관 알림으로 등록해줘
💬 PIR 내용을 반영해 영향 범위를 업데이트해줘
💬 오늘 발생한 알림의 주요 패턴을 분석해줘
💬 중복·잡음 알림 후보를 추출해줘
💬 장애 발생 1시간 전 Pager 알림이 있었어?
💬 지금 결제 온콜 누구야?
💬 DB 온콜한테 페이지 보내줘
💬 IDC 관제팀 멤버를 알려줘
엔터프라이즈가 요구하는 기준 그대로.
팀·역할 단위의 세분화된 접근 제어
웹·모바일 전반의 엔터프라이즈 인증
모든 페이지·AI 액션의 추적 기록
한국어 UI와 한국어로 대화하는 Vibe AI
앱 · 이메일 · SMS · 전화 · MS Teams
권한 범위 내 동작, 불확실하면 생성하지 않음
알림 툴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이미 다른 카테고리라는 뜻입니다.
도입 전에, 확인하세요.
더 안정적인 시스템을, AI로 만듭니다.
툴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대응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알림부터 해결까지, 에이전트가 알아서.


